일체의 모든 환락과 도통의 경계는
어느 하나도 자기 마음이 변해서 나타난 것 아닌 것이 없습니다.
<화엄경>에서는 일체의 법은 <오직 마음이 변해 나타난 것이며
오직 알음알이가 변하여 나온 것>이라고 말하였습니다.
이것은 천당과 지옥까지 다 포함하는 말입니다.
마음이란 여러분 자신의 진심을 말합니다.
아 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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