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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발한 아이디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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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건물에 점포 셋이 나라히 붙어있었다.
한 점포는 정육점이고 다른 점포는 떡집이고 또 다른 점포는 방앗간이었다. 하루는 정육점에 큼직하게 이렇게 쓰여있었다. 오늘은 "소"잡는 날...
떡집과 방앗간 주인이 정육점을 보니 정육점안에는 손님으로 가득했다. 떡집 주인은 정육점 에 내건 문구처럼 이라고 써 붙였다. 오늘은 "떡"치는 날...
역시 떡집도 손님으로 가득했다. 방앗간 주인도 머리를 썼다 나도 질수가 없지 하며 내건 문구가 기절 초풍할 글이었다. 오늘은 "고추" 빠는 날...
하시기를 바랍니다. 흐르는 경음악/번지없는주막-하모니카연주 ...편집하여 옮긴이/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 쟈니 유... ![]() |
출처 : 3사21기 총동기회
글쓴이 : 김용선(운영자)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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