夢 幻 空 花 何 勞 把 捉 꿈이요 환영이요 헛꽃이니 어찌 잡으려 하겠는가
得 失 是 非 一 時 放 却 이익과 손실과 옳고 그름을 일시에 놓아 벼려라
眼 若 不 睡 諸 夢 自 除 그러한 눈이 만약에 깨어 있다면 모든꿈이 자재하여 지고
心 若 不 異 萬 法 一 如 그러한 마음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만법이 일 여 하리라
어른 스님을 3년전 처음 염화실에서 알현 했을때
저가 좋아하는 신심명 중에서 이구절을 구성지게 일러 주었읍니다
지금 저도 하루에 한번식 걸으면서도 달리면 서도
신심명 584자 를 염불이 되어 사유하고 다닙니다
고맙습니다 부디 건강하시여
아름다운 금모사자 의 법 광명을 환히 내옵서서
신심명 중에
출처 : 염화실
글쓴이 : 중도 위에 쌓인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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