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
예로부터
진심은 마음속의 불이니 모든 공덕을 태워 버린다.
瞋是心中火
能燒功德林
진심은 절대 염불 정진으로 바쳐야 한다.
탐심 또한 올라오는 대로 바치면서 자기에게 필요한 정도를 깨쳐야 한다.
그리고 치심[잘난 줄 아는 어리석은 마음]은 평소 자신이 깨닫기는 힘드나
보이는 대로 자꾸 바치며 자신이 가장 못난 줄 알고 남에게 배울 마음을 내어야 한다.
-김 재웅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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