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머

[스크랩] 옆집 아줌마의 실수 ~~~ㅎ

안계석 2012. 9. 13. 10:20

 

옆집 아줌마의 실수

 

철수가 태어났다.

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.

백일 잔치를 했다.

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(?)를 할 때,

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

우쭐해진 철수 엄마는

철수 아랫도리를 벗겨

 

 

 

뭇 여인네들에게

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

자랑하듯 보여주었다.

 

 

 

그때 옆집 아줌마가

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

만지작 거리다가

 

 

 

 

"어머! 신기해라.

어쩜 빠꺼랑 똑같네....~"

푸하하하-

 
우님들 차린건 없지만 한잔식 드시길.....

 

 

 

출처 : 3사21기 총동기회
글쓴이 : 김용선(운영자)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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